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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초간단 리뷰] 카듀 2009 버번 캐스크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카듀숙성연수: 14년숙성 캐스크: 버번 캐스크캐스크 번호: 316462도수: 확인 불가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스페이사이드가격: 구매 불가 테이스팅 노트- 노즈: 과일, 시트러스, 연한 카라멜- 팔레트: 청사과, 시트러스, 플로럴- 피니시: 짧게 끊기는 시트러스 총평김머생 평가: 68점 카듀 증류소에 직접 방문했을 때 마셨던 위스키입니다. 캐스크에서 갓 뽑아온 원액이라고 했습니다. 카듀 14년 2021 SR로 만들어진 좋은 기억 때문인지 기대가 컸었는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도수는 60도 정도 되는 것 같았고 다소 거칠었습니다. 도수 대비 가볍고 산뜻했습니다. 다음은 ‘[위스키 초간단 리뷰] 카듀 2011 버번 캐스크’로 찾아뵙겠습니..

[위스키 초간단 리뷰] 카듀 14년 디아지오 2021 Special Release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카듀숙성연수: 14년숙성 캐스크: 버번 캐스크캐스크 피니시: 와인 캐스크도수: 55.5%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스페이사이드가격: 14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청포도, 청사과, 마이쮸, 꿀, 멜론, 시트러스- 팔레트: 꿀, 몰트, 빵, 바닐라, 과일- 피니시: 꽤 길게 가는 꿀과 몰티함 그리고 약간의 타닌감 총평김머생 평가: 75점 지금 이 리뷰를 쓰는 중에도 마시고 있는데 맛있습니다. 4년 전 제가 살 때만 하더라도 20만원 정도 했는데, 그 가격을 기준으로 잡아도 손색없을 정도입니다. 복합적인 풍미와 이를 밀어주는 도수가 정말 좋습니다. 가득 찬 향과 맛입니다. 10만원대 버번 캐스크 위스키 하면 바로 떠오르는 두 개 중 하나..

[위스키 초간단 리뷰] 옥토모어 14.3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브룩라디숙성연수: 5년숙성 캐스크: 버번, 와인 캐스크도수: 61.4%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아일라가격: 42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피트, 카카오, 아몬드- 팔레트: 스모키, 피트, 농익은 과일, 달콤함, 몰트- 피니시: 꽤 길게 가는 스모키함 총평김머생 평가: 76점 정말 맛있었습니다. 위에 적은 테이스팅 노트 외에도 다양한 풍미가 복합적으로 쓰나미처럼 밀려 들어옵니다. 11.3과 다르게 목넘김도 너무 좋았고 여러 잔 마시고 싶은 맛이었습니다. 다음은 ‘[위스키 초간단 리뷰] 킬호만 사닉’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스키 초간단 리뷰] 옥토모어 11.3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브룩라디숙성연수: 5년숙성 캐스크: 버번 캐스크도수: 61.7%PPM: 194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아일라가격: 41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피트, 달콤함, 시트러스- 팔레트: 피트, 몰트, 달콤함, 시트러스, 향신료, 매캐함- 피니시: 정말 길게 가는 무거운 피트와 향신료 총평김머생 평가: 68점 저는 개인적으로 아일라 피트를 잘 마시지 않습니다. 해초 풍미를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 처음 마셔보는 아일라 위스키는 항상 긴장하고 마십니다. 옥토모어는 걱정과 달리 해초 풍미가 강하게 들어오지 않습니다. 다만, 피트 그 자체가 너무 강해서 목을 탁 때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는 조금씩 마시는 게 편했습니다. 마신..

[위스키 초간단 리뷰] 라이터즈 티어즈 미즈나라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월시 위스키 증류소숙성연수: NAS숙성 캐스크: 버번 캐스크캐스크 피니시: 미즈나라도수: 55%국가/지역: 아일랜드 / 렌스터가격: 17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과실, 동양배- 팔레트: 크랜베리, 카라멜, 크리미- 피니시: 적당히 가는 깔끔한 고소함과 너티함 그리고 코코넛 총평김머생 평가: 72점 미즈나라 캐스크는 제작과정의 까다로움과 재료 손실률 때문에 가격이 비싼 편인데 비록 캐스크 피니시지만 20만원 이하로 미즈나라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입니다. 풍미 또한 꽤 좋은 편이라 맛있게 마셨습니다. 다음은 ‘[위스키 초간단 리뷰] 벤로막 10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스키 초간단 리뷰] 라이터즈 티어즈 CS 2022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월시 위스키 증류소숙성연수: NAS숙성 캐스크: 버번 캐스크캐스크 번호: 54.6%도수: 54.6%국가/지역: 아일랜드 / 렌스터가격: 19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과일, 바닐라, 향신료- 팔레트: 견과류, 달콤함- 피니시: 짧게 가는 고소함과 향신료 총평김머생 평가: 72점 견과류의 고소한 노트가 잘 잡히는 위스키입니다. 가격 대비 도수도 좋아 꽤 만족스럽습니다. 고도수 아이리시 위스키가 궁금한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다음은 ‘[위스키 초간단 리뷰] 라이터즈 티어즈 미즈나라’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스키 초간단 리뷰] 글렌드로낙 1993 퍼스트필 올로로소 셰리 29년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글렌드로낙숙성연수: 29년숙성 캐스크: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도수: 55.5%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가격: £990 (약 180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농익은 붉은 과일, 달콤함- 팔레트: 셰리, 꾸덕함, 향신료, 꿀- 피니시: 꽤 오래가는 부드러운 건과일과 달콤함 총평김머생 평가: 75점 앞선 포스팅이었던 글렌드로낙 2011 퍼스트필 올로로소 셰리처럼 증류소에 직접 방문해 핸드필로 담아야 하는 증류소 한정판 위스키입니다. 개인적으로 앞선 위스키보다 1993이 확실히 더 맛있었습니다. 2011에서 느껴졌던 잠재력이 발휘된 것과 같은 느낌이었고 더 고급스럽고 정제되고 결이 다듬어진 맛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한 병 구매해오고..

[위스키 초간단 리뷰] 글렌드로낙 2011 퍼스트필 올로로소 셰리 12년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글렌드로낙숙성연수: 12년숙성 캐스크: 올로로쏘 펀쵼도수: 62.3%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가격: £128 (약 23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셰리, 건과일- 팔레트: 셰리, 향신료, 건과일- 피니시: 적당히 오래가는 건과일과 견과류 총평김머생 평가: 72점 글렌드로낙에 방문해 직접 담아가야 하는 증류소 한정판 위스키입니다. 저는 증류소 투어 중 테이스팅 코스에서 맛보고 직접 핸드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게 다가와 한 병 구매해 들고 왔습니다. 숙성 연수 대비 훌륭한 맛입니다. 하지만 숙성기간을 늘려 조금 더 정돈됐으면 훨씬 좋겠다 싶었습니다. 다음은 ‘[위스키 초간단 리뷰] 글렌드로낙 1993 퍼스트필 올로로소 셰리 29..

[위스키 초간단 리뷰] 글렌드로낙 CS 배치 12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글렌드로낙숙성연수: NAS숙성 캐스크: PX, 올로로쏘 셰리 캐스크도수: 58.2%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가격: 21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건과일, 베리류, 향신료- 팔레트: 건포도, 견과류, 초콜렛, 향신료- 피니시: 꽤 오래가는 달콤함과 향신료 총평김머생 평가: 70점 중간중간 약간 튀는 맛이 있었지만, 고도수 녹진한 셰리 위스키를 이 가격에 마실 수 있다면 나름 가성비인 것 같습니다. 보틀로 구매하기보다는 가끔 생각날 때 바에 가서 한 잔 마시는 정도가 딱 좋을 것 같은 위스키입니다. 다음은 ‘[위스키 초간단 리뷰] 글렌드로낙 2011 퍼스트필 올로로소 셰리 12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스키 초간단 리뷰] 글렌스코시아 9년 캠벨타운 페스티벌 2024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글렌스코시아숙성연수: 9년숙성 캐스크: 버번 캐스크캐스크 피니시: 피노 셰리 캐스크캐스크 번호: 도수: 56.2%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캠벨타운가격: 22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옅은 과일- 팔레트: 포도 쿰쿰함, 시트러스- 피니시: 적당히 오래가는 달콤함 총평김머생 평가: 71점 노즈 잡는 게 정말 애매했습니다. 향이 플랫 한 느낌으로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잡아내기 어려웠습니다. 그나마 잡아보면 옅은 과일 느낌이 납니다. 팔레트는 와인에서 날법한 포도의 쿰쿰함과 약간의 시트러스가 느껴집니다. 재밌는 위스키입니다. 다음은 ‘[위스키 초간단 리뷰] 글렌스코시아 18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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