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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초간단 리뷰 87

[위스키 초간단 리뷰] 하이랜드 파크 18년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하이랜드 파크숙성연수: 18년숙성 캐스크: 아메리칸 셰리, 유러피안 셰리 캐스크도수: 43%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가격: 22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달콤함, 스모키, 피트-       팔레트: 초콜렛, 견과류, 건과일, 헤더 꿀-       피니시: 꽤 오래가는 스모키와 달콤함 총평기대보다 맛있었습니다. 하이랜드 파크 12년을 마시고 아쉬움을 많이 느껴서 큰 기대 없었는데 예상 밖으로 맛있어 놀랐습니다. 가격도 22만원이면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음은 ‘[위스키 초간단 리뷰] 글렌드로낙 15년’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스키 초간단 리뷰] 하이랜드 파크 12년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하이랜드 파크숙성연수: 12년숙성 캐스크: 아메리칸 셰리, 유러피안 셰리 캐스크도수: 40%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가격: 6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스모키, 향신료, 건과일-       팔레트: 향신료, 스모키-       피니시: 적당히 가는 스모키와 약간의 탄닌 총평해당 위스키를 안 마셔본 상태에서 꿈에 나와 정말 맛나게 마셨던 기억이 있어 마셔봤는데, 기대가 커서 그런지 생각보다 실망스러웠습니다.  정돈되지 않은 듯한 느낌이 들었고 약간 거북함도 느껴졌습니다. 마셨던 날 제 컨디션이 안 좋았을 수도 있지만 그걸 감안해도 완성도가 약간 떨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크게 엇나가는 느낌이 아니라 개인취향에 따라 좋아할 수도 있겠다 싶었고 가격..

[위스키 초간단 리뷰] 아란 셰리 캐스크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아란숙성연수: 7년숙성 캐스크: 셰리 캐스크도수: 55.8%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가격: 11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달콤함, 과일, 건과일-       팔레트: 건과일, 향신료, 견과류-       피니시: 적당히 가는 건과일과 초콜렛 총평무난한 위스키입니다. 셰리 캐스크에 55.8도의 도수를 10만원 초반대에 즐길 수 있다는 것은 분명 큰 장점이지만, 개인적으로 도수가 낮더라도 숙성 연수가 조금 더 긴 엔트리 셰리 위스키들이 더 괜찮았습니다.  다음은 ‘[위스키 초간단 리뷰] 하이랜드 파크 12년’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스키 초간단 리뷰] 아란 포트 캐스크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아란숙성연수: 8년숙성 캐스크: 트레디셔널 캐스크캐스크 피니시: 포트 캐스크도수: 50%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가격: 14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건과일, 과일, 꿀-       팔레트: 과일, 꿀, 건과일, 바닐라-       피니시: 적당히 가는 오렌지와 향신료 총평포트 와인의 영향을 느낄 수 있었고, 이 정도 가격에 이 정도 도수와 풍미면 합리적인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위스키 초간단 리뷰] 아란 셰리 캐스크’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스키 초간단 리뷰] 아란 소테른 캐스크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아란숙성연수: 8년숙성 캐스크: 오크 캐스크캐스크 피니시: 소테른 와인 캐스크도수: 50%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가격: 13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꿀, 시트러스-       팔레트: 꿀, 향신료, 과일, 꿀, 와인-       피니시: 적당히 가는 꿀과 과일 총평달달하지만 크게 무겁지 않은 풍미와 부족하지 않은 도수에 10만원 초반 가격인 만큼 데일리 위스키로 제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위스키 초간단 리뷰] 아란 포트 캐스크’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스키 초간단 리뷰] 롱로우 18년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스프링뱅크숙성연수: 18년숙성 캐스크: 셰리, 버번, 럼 캐스크도수: 46%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캠벨타운가격: 50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훈연, 베리류, 건과일-       팔레트: 달콤함, 핵과류, 건과일, 훈연-       피니시: 꽤 길게 가는 달콤함과 스파이시함 총평복합적이고 밸런스가 잘 잡힌 위스키입니다. 스프링뱅크 증류소에서 생산하는 만큼 훌륭합니다.  롱로우가 입에 맞으신 분들은 이 정도 위스키가 50만원이면 가성비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성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바에서 한 잔 먼저 마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음은 ‘[위스키 초간단 리뷰] 아란 소테른 캐스크’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스키 초간단 리뷰] 옥토모어 11.3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브룩라디숙성연수: 5년숙성 캐스크: 버번 캐스크도수: 61.7%PPM: 194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아일라가격: 41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피트, 달콤함, 시트러스-       팔레트: 피트, 몰트, 달콤함, 시트러스, 향신료, 매캐함-       피니시: 정말 길게 가는 무거운 피트와 향신료 총평저는 개인적으로 아일라 피트를 잘 마시지 않습니다. 해초 풍미를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 처음 마셔보는 아일라 위스키는 항상 긴장하고 마십니다.  옥토모어는 걱정과 달리 해초 풍미가 강하게 들어오지 않습니다. 다만, 피트 그 자체가 너무 강해서 목을 탁 때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는 조금씩 마시는 게 편했습니다.  마신 직후에는 크게 안 떠..

[위스키 초간단 리뷰] 벤로막 15년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벤로막숙성연수: 15년숙성 캐스크: 버번, 셰리 캐스크도수: 43%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스페이사이드가격: 16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스모키, 초콜렛, 바닐라-       팔레트: 스모키, 달콤함, 시트러스, 향신료, 건과일-       피니시: 적당히 가는 달콤함과 스모키함 총평유명 위스키 유튜브 채널인 ‘생명의 물’에서도 호평을 받은 위스키입니다. 그만큼 가격 대비 맛과 밸런스가 정말 좋습니다.  다양한 맛들 사이로 은은하게 휘젓고 다니는 스모키함이 좋았습니다.  다음은 ‘[위스키 초간단 리뷰] 옥토모어 11.3’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스키 초간단 리뷰] 벤로막 10년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벤로막숙성연수: 10년숙성 캐스크: 버번 캐스크도수: 43%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스페이사이드가격: 7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사과, 향신료, 훈연-       팔레트: 달콤함, 향신료, 피트-       피니시: 적당히 가는 피트와 과일 총평준수한 맛입니다. 하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엄청난 위스키입니다. 이 정도 가격에 이 정도 맛이면 정말 가성비가 좋습니다.   다음은 ‘벤로막 15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스키 초간단 리뷰] 라이터즈 티어즈 미즈나라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월시 위스키 증류소숙성연수: NAS숙성 캐스크: 버번 캐스크캐스크 피니시: 미즈나라도수: 55%국가/지역: 아일랜드 / 렌스터가격: 17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과실, 동양배-       팔레트: 크랜베리, 카라멜, 크리미-       피니시: 적당히 가는 깔끔한 고소함과 너티함 그리고 코코넛 총평미즈나라 캐스크는 제작과정의 까다로움과 재료 손실률 때문에 가격이 비싼 편인데 비록 캐스크 피니시지만 20만원 이하로 미즈나라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입니다.  풍미 또한 꽤 좋은 편이라 맛있게 마셨습니다.  다음은 ‘[위스키 초간단 리뷰] 벤로막 10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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