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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사용후기] Ekeepment 원목 모니터 받침대 선반 & 데스크 트레이

기본 정보제품명: Ekeepment 원목 모니터 받침대 선반색상: 오크소비자 가격: 126,000원할인액: 27,000원배송비: 6,000원실구매가: 105,000원 제품명: Ekeepment 모니터 받침대 데스크 트레이색상: 브라운소비자 가격: 59,900원할인액: 7,900원배송비: 3,000원실구매가: 55,000원 구매처: Ekeepment 공식 홈페이지구매일자: 2024년 2월 11일배송일: 2024년 2월 14일 제품 상세- 설명 -Ekeepment라는 국내 회사의 데스크 선반 제품입니다. 데스크 선반은 물건을 간단하게 수납 및 정리하는 용도 외에도 모니터를 거치하여 모니터 높이를 높이거나 여러 선들을 시야에서 보이지 않게 가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데스크 선반의 원조격이자 하이엔드 제품은 해..

제품 사용후기 2024.05.06

[제품 사용후기] 데스커 모션데스크 프리미엄 1600*800

기본 정보제품명: 데스커 모션데스크 프리미엄 1600*800상품코드: DSDDM1608색상: 메이플 + 화이트 (MLWW)구매처: 데스커 브랜드샵 롯데몰광명점소비자 가격: 887,000원할인액: 163,000원실구매가: 724,000원구매일자: 2023년 12월 25일예약 배송일: 2024년 2월 13일 (제품 하자로 인한 반품)실제 배송일: 2024년 2월 14일 제품 상세- 설명 -퍼시스(Fursys) 산하 데스커(Desker)라는 브랜드의 모션데스크입니다.  데스커사의 모션데스크는 사용하는 모터 및 기타 기능에 따라 등급이 나뉩니다. 제가 구매한 모델은 그중에서 제일 높은 ‘프리미엄’ 모델입니다. 추가로 원한다면 일정 금액 지불 후 책상 밑에 조명이 나오게 하거나 PC 본체 홀더, 가방걸이, 파티션..

제품 사용후기 2024.04.29

[스코틀랜드 증류소 여행] 글렌모렌지 증류소 (The Glenmorangie Distillery)

투어 전 스코틀랜드 증류소 여행에서 마지막으로 방문한 증류소는 바로 글렌모렌지 증류소입니다. 글렌모렌지 증류소는 Tain(테인)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헌틀리에서 테인으로 이동 후 2박 자고 글렌모렌지 증류소에 방문했습니다. 방문한 증류소 중에 제일 최북단에 위치한 증류소이기 때문에 그만큼 눈도 많이 오고 적설량도 많았습니다. 글렌모렌지 증류소까지도 마땅한 교통수단이 없고 마침 거리도 걸을만한 거리였기 때문에 걸어서 방문했습니다. 거리는 2.5km 정도였고 구글 지도상에 35분이면 간다고 나왔지만 실제로는 마땅히 보도로 포장된 곳은 없고 도로 갓길이나 눈 쌓인 잔디밭 위로 걸어가는 길이라 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예상보다 살짝 더 길었습니다. 물론 카듀 증류소 때 11km 걸었던 경험이 있어 이 정도는 껌이었..

주류 여행 2024.04.22

[스코틀랜드 증류소 여행] 글렌드로낙 증류소 (The Glendronach Distillery)

투어 전 이전 포스팅이었던 “[스코틀랜드 증류소 여행] 글렌파클라스 (Glenfarclas Distillery)”에서 언급드린 것처럼 글렌파클라스 증류소 투어를 마치고 Huntly(헌틀리)에 있는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하지만 헌틀리에서 글렌드로낙 증류소까지는 마땅한 교통수단이 없기 때문에 택시를 이용해야 했습니다. 더프타운에서는 교통수단이 마땅치 않을 경우 ‘Craigellachie Car’를 이용했지만 헌틀리쪽은 관할이 아니라고 하여 다른 택시 회사를 찾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투어 전날 에어비엔비 집주인분께 여쭤보니 해당 지역 택시 회사를 알려주셨고 이전과 같이 택시 회사에 연락해 택시를 잡으려고 했습니다. 막상 전화를 거니 받지를 않아 집주인분께 말씀드리니 감사히도 대신 잡아주시겠다고 하셔서 투어 당..

주류 여행 2024.04.17

[스코틀랜드 증류소 여행] 글렌파클라스 증류소 (Glenfarclas Distillery)

투어 전 글렌파클라스 증류소는 더프타운에서 들리는 마지막 증류소입니다. 이후에는 더프타운 근처가 아닌 헌틀리(Huntly) 근처에 있는 글렌드로낙 증류소를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글렌파클라스에 방문하는 날이 더프타운 에어비엔비 체크아웃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캐리어와 가방을 비롯해 모든 짐을 들고 글렌파클라스 증류소에 가야 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중간에 환승도 있고 걷는 구간도 있어 구글 지도에는 2시간이라고 뜨지만 사실상 환승 기다리는 시간까지 따지면 3시간이 넘게 걸리기 때문에 이 방식으로 짐을 들고 이동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카듀 증류소 때 알게 된 ‘Craigellachie Car’를 이용해 글렌파클라스 증류소까지 이동하려고 했습니다. 추가로 글렌파클라스 투어 이후 헌틀리에..

주류 여행 2024.04.05

[스코틀랜드 증류소 여행] 아벨라워 증류소 (Aberlour Distillery)

투어 전 아벨라워 증류소 투어를 가기 위해 숙소에서 나와 시계탑 앞에 정류장에서 36번 버스를 타고 ‘The Square’ 정류장으로 갔습니다. 36번 버스가 계속 등장하는데 대중교통 타고 더프타운에서 증류소들을 가려면 36번을 정말 많이 이용하게 됩니다. 정류장에서 5분 정도 길을 따라 위로 걸어 올라가면 아벨라워 증류소가 보이게 됩니다. 항상 여유롭게 가는 것도 있고 버스 배차가 1시간이라서 일찍 가거나 늦거나 둘 중에 하나입니다. 이 날 생각보다 날씨가 추웠고 아벨라워 증류소 앞쪽에서 약 10분 남짓 대기했습니다. 영국을 비롯해 해안가에 위치한 유럽국가들이 온도는 해양성 기후로 인해 그렇게 높지 않지만 같은 이유로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낮습니다. 추가로 바람도 꽤 부는 편입니다. 대기하고 있으니 ..

주류 여행 2024.03.27

[스코틀랜드 증류소 여행] 카듀 증류소 (Cardhu Distillery)

투어 전 카듀 증류소의 경우 사실 처음 계획할 때 가려고 했던 곳은 아닙니다. 맥캘란 증류소를 비롯하여 원래 가려던 증류소들 중 일부가 잠시 닫는다고 하여 생긴 공백을 채우기 위해 찾다가 나온 증류소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아지오 2021 Special Release 카듀 14년’ 제품을 맛있게 마셨던 기억으로 골랐던 증류소입니다. 저희가 방문한 날은 하필 주말이라 버스 운행이 제한되는 날이었습니다. 주말에는 버스 운행이 제한된다는 것을 증류소 방문 2일 전에 알았고 스코틀랜드에서도 지방인 이곳에는 우버가 없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택시 회사를 찾았습니다. ‘Taxicode’라는 사이트에서 택시를 예약할 수 있다고 하여 예약을 진행하고 결제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출발 당일까지 기사 매칭이 안되었고, 메일을 보..

주류 여행 2024.03.15

[스코틀랜드 증류소 여행] 글렌알라키 증류소 (The GlenAllachie Distillery)

투어 전일반적으로 스코틀랜드 증류소 투어를 가는 경우 일행들과 차를 렌트하여 다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젊은 외국인 대학생이기에 렌터카 대여비는 터무니없는 보험료로 인해 빌리는 것이 불가능한 수준이었습니다. 대형 렌터카 업체에 보험을 잘 넣고 빌릴 시 모닝처럼 소형 차종들도 보름에 3백에서 4백만원입니다. 그래서 앞선 포스팅이었던 발베니 투어도 마찬가지이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였습니다.  이번 글렌알라키 증류소의 경우 대중교통으로 근처까지 가서 내린 후 40분 정도 걸어가서 나왔습니다. 우선 숙소가 위치한 더프타운의 중심에 있는 시계탑 앞에서 36번 버스를 타고 아벨라워 증류소 근처에 있는 정류장인 ‘The Square’에서 내립니다. 이후 2km 거리를 약 40분 정도 걷게 됩니다. 걷는 시간의 ..

주류 여행 2024.03.06

[스코틀랜드 증류소 여행] 발베니 증류소 (The Balvenie Distillery)

투어 전 스코틀랜드에 도착하고 제일 처음으로 방문한 증류소가 바로 ‘발베니 증류소’입니다. 블렌디드 위스키만 마시던 저에게 싱글몰트의 즐거움을 처음 알게 해 준 위스키가 바로 발베니 증류소의 ‘더블 우드’입니다. 그만큼 애착이 가는 증류소이며 그렇기 때문에 제일 처음으로 방문했습니다. 런던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히드로 공항에서 인버네스(Inverness) 공항까지 영국 항공을 타고 이동 후 공항 바로 옆에 위치한 코트야드 호텔에서 하룻밤 자고 다음날 발베니 증류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인버네스 공항에서 조금 걸어가면 나오는 역에서 Scotrail을 타고 엘긴(Elgin)까지 갔으며 엘긴에서 36번 버스를 타고 발베니 증류소까지 이동하였습니다. 사실 발베니 증류소 입구가 정거장과 정거장 사이에 위치해 있는데 기..

주류 여행 2024.02.26

헷갈릴만한 오크통과 관련된 용어: 싱글 캐스크 / 싱글 배럴이란, 캐스크 스트렝스 / 배럴 프루프란, 알코올 도수 소수점에 대하여

싱글 캐스크 / 싱글 배럴이란싱글 캐스크와 싱글 배럴은 같은 의미를 가진 용어입니다. 스카치위스키의 영향을 받은 위스키들은 대부분 ‘싱글 캐스크’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편이며 아메리칸 위스키의 영향을 받은 위스키의 경우 ‘싱글 배럴’이라는 단어를 주로 사용할 뿐 다른 뜻은 아닙니다.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오크통을 지칭하는 용어가 일반적으로 스코틀랜드에서는 ‘캐스크’이고 미국에서는 ‘배럴’이기 때문입니다.  싱글 캐스크 혹은 싱글 배럴이란 한 오크통에서 나온 원액으로만 만든 위스키를 말합니다. 보통 위스키를 만들 때에는 여러 오크통에서 나온 원액들을 블렌딩 하여 판매합니다. 하지만 다른 것들과 블렌딩 하지 않고 특정 오크통에서만 나온 원액을 제품으로 만들면 싱글 캐스크 혹은 싱글 배럴로 부를 수 있습..

위스키 지식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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