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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초간단 리뷰] 글렌글라사 12년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글렌글라사숙성연수: 12년숙성 캐스크: 버번, 셰리, 레드 와인 캐스크도수: 45%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가격: 8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달콤함, 과일, 시트러스-       팔레트: 과일, 시트러스, 달콤함, 견과류-       피니시: 적당히 가는 몰티함과 달콤함 총평글렌글라사는 샌드엔드가 유명하지만 12년은 어떨지 궁금해 마셔봤는데 상상 이상으로 맛있었습니다. 10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면 좋습니다.  다음은 ‘[위스키 초간단 리뷰] 옥토모어 14.3’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스키 초간단 리뷰] 글렌드로낙 15년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글렌드로낙숙성연수: 15년숙성 캐스크: 올로로쏘 셰리, PX 셰리 캐스크도수: 46%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가격: 19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과일, 셰리-       팔레트: 달콤함, 익은 과일, 건과일, 시큼함-       피니시: 적당히 오래가는 꿀과 초콜렛 총평꽤 맛있게 마셨습니다. 물론 가격 대비 월등히 뛰어나다 이런 것은 아니지만 돈값은 한다고 느꼈습니다.  다음은 ‘[위스키 초간단 리뷰] 글렌글라사 12년’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스키 초간단 리뷰] 하이랜드 파크 18년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하이랜드 파크숙성연수: 18년숙성 캐스크: 아메리칸 셰리, 유러피안 셰리 캐스크도수: 43%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가격: 22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달콤함, 스모키, 피트-       팔레트: 초콜렛, 견과류, 건과일, 헤더 꿀-       피니시: 꽤 오래가는 스모키와 달콤함 총평기대보다 맛있었습니다. 하이랜드 파크 12년을 마시고 아쉬움을 많이 느껴서 큰 기대 없었는데 예상 밖으로 맛있어 놀랐습니다. 가격도 22만원이면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음은 ‘[위스키 초간단 리뷰] 글렌드로낙 15년’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스키 초간단 리뷰] 하이랜드 파크 12년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하이랜드 파크숙성연수: 12년숙성 캐스크: 아메리칸 셰리, 유러피안 셰리 캐스크도수: 40%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가격: 6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스모키, 향신료, 건과일-       팔레트: 향신료, 스모키-       피니시: 적당히 가는 스모키와 약간의 탄닌 총평해당 위스키를 안 마셔본 상태에서 꿈에 나와 정말 맛나게 마셨던 기억이 있어 마셔봤는데, 기대가 커서 그런지 생각보다 실망스러웠습니다.  정돈되지 않은 듯한 느낌이 들었고 약간 거북함도 느껴졌습니다. 마셨던 날 제 컨디션이 안 좋았을 수도 있지만 그걸 감안해도 완성도가 약간 떨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크게 엇나가는 느낌이 아니라 개인취향에 따라 좋아할 수도 있겠다 싶었고 가격..

[위스키 초간단 리뷰] 아란 셰리 캐스크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아란숙성연수: 7년숙성 캐스크: 셰리 캐스크도수: 55.8%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가격: 11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달콤함, 과일, 건과일-       팔레트: 건과일, 향신료, 견과류-       피니시: 적당히 가는 건과일과 초콜렛 총평무난한 위스키입니다. 셰리 캐스크에 55.8도의 도수를 10만원 초반대에 즐길 수 있다는 것은 분명 큰 장점이지만, 개인적으로 도수가 낮더라도 숙성 연수가 조금 더 긴 엔트리 셰리 위스키들이 더 괜찮았습니다.  다음은 ‘[위스키 초간단 리뷰] 하이랜드 파크 12년’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 여행] 오픈엔드 광화문점: 좋은 분위기에 합리적인 가격을 가진 위스키 바

기본 정보장소: 오픈엔드 광화문점국가/지역: 대한민국 / 서울위치: 중구세부 위치: 세종대로21길 58 2층예약 여부: X유선 번호: 070-4800-4441방문일: 2022년 12월 31일 방문 후기최근에 바 명칭을 ‘오픈엔드 광화문점’에서 ‘78도 광화문’으로 바꾼 것으로 보이며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 열고 입장하게 되면 노출 콘크리트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오며 짧은 복도를 지나서 돌면 정돈된 백바가 보입니다. 차분하고 클래식하지만 심심하지 않은 백바입니다.  메뉴는 여러 위스키를 맛볼 수 있는 테이스팅 코스, 잔 술, 칵테일 등이 있습니다. 저는 잔 술로 시켰습니다. 안주로는 프레츨과 물이 제공됩니다.   첫 잔은 맥캘란 18년 셰리 2022 릴리즈를 주문했습니다. 딱 한 잔 분량만큼..

바 여행 2025.02.26

[위스키 초간단 리뷰] 아란 포트 캐스크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아란숙성연수: 8년숙성 캐스크: 트레디셔널 캐스크캐스크 피니시: 포트 캐스크도수: 50%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가격: 14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건과일, 과일, 꿀-       팔레트: 과일, 꿀, 건과일, 바닐라-       피니시: 적당히 가는 오렌지와 향신료 총평포트 와인의 영향을 느낄 수 있었고, 이 정도 가격에 이 정도 도수와 풍미면 합리적인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위스키 초간단 리뷰] 아란 셰리 캐스크’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스키 초간단 리뷰] 아란 소테른 캐스크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아란숙성연수: 8년숙성 캐스크: 오크 캐스크캐스크 피니시: 소테른 와인 캐스크도수: 50%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가격: 13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꿀, 시트러스-       팔레트: 꿀, 향신료, 과일, 꿀, 와인-       피니시: 적당히 가는 꿀과 과일 총평달달하지만 크게 무겁지 않은 풍미와 부족하지 않은 도수에 10만원 초반 가격인 만큼 데일리 위스키로 제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위스키 초간단 리뷰] 아란 포트 캐스크’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 여행] 다희: 한국에서 제일 역사가 깊은 바

기본 정보장소: 다희국가/지역: 대한민국 / 서울위치: 여의도건물: 충무빌딩세부 위치: 지하 1층예약 여부: X유선 번호: 02-2676-2223방문일: 2021년 1월 26일 방문 후기오래전에 다녀온 바이지만 정말 오래 운영된 곳인 만큼 크게 바뀐 것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글을 작성합니다. 혹여 달라진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다른 독자분들께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입장하게 되면 입장주를 마셔야 하는데 무조건 진토닉으로 고정입니다. 기주는 진 중에 호불호가 꽤 갈리는 봄베이 사파이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봄베이 사파이어를 안 좋아하지만 입장주는 필수라고 하시니 마셨습니다.  기본 안주는 땅콩, 멸치, 김, 그리고 고추장&간장입니다. 추가로 손님이 대용량 과자를 사가면 다 같이 나눠먹는 문화라..

바 여행 2025.02.19

[위스키 초간단 리뷰] 롱로우 18년

위스키 정보종류: 싱글몰트증류소: 스프링뱅크숙성연수: 18년숙성 캐스크: 셰리, 버번, 럼 캐스크도수: 46%국가/지역: 스코틀랜드 / 캠벨타운가격: 50만원 테이스팅 노트-       노즈: 훈연, 베리류, 건과일-       팔레트: 달콤함, 핵과류, 건과일, 훈연-       피니시: 꽤 길게 가는 달콤함과 스파이시함 총평복합적이고 밸런스가 잘 잡힌 위스키입니다. 스프링뱅크 증류소에서 생산하는 만큼 훌륭합니다.  롱로우가 입에 맞으신 분들은 이 정도 위스키가 50만원이면 가성비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성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바에서 한 잔 먼저 마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음은 ‘[위스키 초간단 리뷰] 아란 소테른 캐스크’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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